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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김미련
입주년도 2008
전시명 범어아트스트리트 범어길프로젝트 3부 <과거로의 문화예술여행>
기간 19.08.16 ~ 10.15
장소 범어아트스트리트
참여작가 김미련(08), 고금화, 김숙정, 박남희, 방나교, 이영미, 임세원
홈페이지 http://www.beomeoartst.or.kr/contents/03...amp;no=270
문의전화 053)430-1267~8

[크기변환]범어길3부.jpg



국내에서 전통미술과 현대미술을 동등한 위치에 놓을 수 있을까? 전통이라면 고루하다는 편견부터 들이대는 세태가 엄중히 존재하는 탓이다. 하지만 “전통미술 없는 현대미술가 가능한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고개가 갸웃해진다. 정체성으로 대변되는 뿌리의 밑바닥에 전통이 자리하기 때문. (재)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열리고 있는 2019년 범어길 프로젝트 3부 ‘과거로의 문화예술여행(부제 : 시간 속을 거닐다)’전은 ‘전통미술이 현대인에게 어떤 위치인지’에 대한 질문과도 같은 전시다. 과거의 전통 문화예술의 맥락에서 현대 미술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현대 미술의 중요한 과제인 대중과의 소통과 인간성 회복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스페이스5에는 독일-한국 간의 시공간을 교차해 양국 사람들의 대화와 영상으로 작업한 김미련 작가의 영상작품이 전시된다. 독일과 한국 사이를 이동하는 비행기와 택시 안에서 이루어진 대화 사운드와 촬영된 영상을 교차 편집해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영상작품을 선보인다.


- 대구신문(19.09.02) -





  1. 범어아트스트리트 범어길프로젝트 3부 <과거로의 문화예술여행>

    장소 범어아트스트리트 기간 19.08.16 ~ 10.15 작가명 김미련 입주년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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